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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umbamhangki
제목 어제 도수초등학교 방과후 체험했습니다.
작성일자 2010-12-09
조회수 2963
식사시간에 자리이동했을꺼라는 얘기 아빠말만 듣고 계단을 올라왔는데,
급식그릇반납하는 함이 교실마다 보이고,
각자 교실에서 식사한후 먼저 먹은아이들은 반납하고, 가방메고 집에들 가려합니다.
2학년 자기교실앞에 못보던 아쩌시 아줌마가 와서, (체험재료)박스를 내려놓고나니,
여기서 무엇을 하는지, 박스안에 무엇이 있는지 몹시 궁금해하며,
한명 한명 그냥 지나치지를 않고 물어보고들 가네요. & 막상 자신들이 아닌 언니오빠들만
체험한다는 것을 알고 아쉬워했지만,,,
자신들도 내년에 할 수있겠지 하고 기대하는 아이들이 몹시 이뻐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봤습니다.
복도에 신발장,사물함에 악기, 미술용품,,,이 우선 눈에 들어왔고요.
우선 교탁과 교단이 없네요.
선생님자리에는 컴퓨터가 있는 넓은 책상, 커다란 tV가 높게 붙어있고
뒤에는 환경꾸미기 판이 있고,  4~6개씩 붙여놓은 아이들 책상과
책상안에 놓고다니는 교과서, 기타 가방들이 걸려있고,,,
 
체험재료 조별로 분배하는라 자세히는 못봤지요. 그날 눈내렸는데, 아이처럼 눈온다고 소리질러
체험학습의 분위기를 흐릴 수 없어 조용히 눈으로만 감상했습니다.
....
오늘도 점심밥은 먹어야죠..  식사준비 시- 자 악.
 
~~~~~~~~~~~~~~~~~~~` ``에고고 사진은 다음날에 올렸네요. 체험사진찰칵과 후기란에~``````
12월 8일 1시수업이 특별활동시간 활용하는 줄 알았는데,
오전수업만 하고서 다들 집에가야하는 줄  체험수업 진행을 끝나고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체험을 하기에 앞서 설명을 줄여달라는 선생님의 요청을 이해하지 못하고,,
진행을 그냥 했더랍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아이들이 집중해서 들어주고, 모르는건 그때 그때 물어보면서 관심있게
수업에 임해주었습니다. 체험하는데 있어 규칙들을 귀담아 들어서인지,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기념사진촬영까지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잘가란 인사도 정겹게 나누지 못하고, 가방을 하나둘씩 메는 아이들을 떠나보내면서,,,
 
그날 체험을 한 학생과 못한 학생들 모두 퇴촌식물원을 신나게 돌아다니며, 콧바람도 쐬고,
경치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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